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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감동을 오늘 다시금 느낄수 있었다...
못본 직원을 위한 정보의 바다에서의 즐거운 낚시질... 월척이었다... 한 두번 미끼를 뺏기긴 했어도 내가 정확히 원하는 물고기를 잡았다는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 많이 센치해져 버려버린 이넘... 많은것들이 새롭게 내 눈에 비쳐졌다.. 잃어 버렸던 부분 잊어 버렸던 부분...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기억이 어떻게 인식되고 남아있는지 사람 마다 같은 상황이라도 많이들 다를 것이다... 작년중 가장 기분이 좋았던 날이었던거 같다.. 새로운 경험이었고... 새로운 장르였던거 같다... 이름하여 올드보이.. 이넘이 이렇게 내게 다가오고 있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새로운 기대감과 설래임으로 첫장면부터 끝장면까지... 갈증을 해소해 주며... 일련의 기억들이 하나 둘씩 되 살아 났으며... 그날의 일과도 하나씩 생각이 났다... 오전부터 기분좋게 만났던 사람들과.... 영화를 예매했었고.. 남산골 한옥마을을 돌아 다니다... 극장으로 달려왔으며 처음의 장면부터 내몸에 전률을 느끼게 했던 영화와... 맛났던 닭도리탕과... 맛났던 술자리.... ..... 술집이 생각난다... 다시 가고 싶지만... 같이갈 사람이 없어서 못가는 그 술집... 갈때마다 새로운 인연과 함께 했던 그 술집... 어려서 다녔던 깔끔하면서 일본풍의 목조 분위기와 흡사하며 이름이 맘에들어 혹한 "처음"이란 그곳은 이제는 내 기억에 새로운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깔끔한 기본 안주와... 내 입맛에 딱 맛는 안주들.. 그리고 이슬이... 오늘은 맥주를 한잔 마셔야 겠다... 내 쥐약인 맥주... 혼자일때 맥주가 좋은것은... 두어병이면... 혼자 기분이 좋아진다... 하하하하 하하하하 잠좀 잘수 있을거샤... 맥주 한잔으로... ^^ 2004-03-17
바로 이런날씨 였다...
그때는... 아침에 일찍 나가면서도... 정말 싫어서... 찌질댔던.. 하지만 그 시간이 어느덧 지나고 오후시간이 되면.... 비가 내리면 막걸리에 파전... 날이 좋으면... 소주... 이맘때 난... 소주나 맥주 막걸리를 마시면서... 늘상 벚꽃이 피기를 기달렸던거 같다... 그리고 벚꽃이 피면 벚꽃축제를 갔으며... 술자린 완벽한 풍류를 즐기는 자리로.... 바뀌곤 했던거 같다.. 돈은 없었지만 즐거웠던 그리고 맛가게 지나던 그날들이 오늘은 생각이 난다.. 오늘은 그날의 냄새가 내코를 자극한다... 나 돌아가고 싶다.... ㅡ.ㅡ;;; (장난까나?? 빙시.... 쿠쿠쿠...;;;;) 산이던 바다던 벚꽃이던 머릴좀 비워야 겠다... 잠을 잘수가 있어야쥐.. ㅡ.ㅡ;;; ;;; ;;; 2004-03-16
돈님 블럭에서 차에서의 뻘짓? 엄한짓을 보고 생각난건데..;;
1. 믿거나 말거나 원.... 학원이 끝난 어스륵한 밤?? 밤... 깜깜한 밤이었쥐... 뽀대나는 흰색차가 한대 새워져 있더라고... 근데 그때 뉴 그랜져 새로 나왔을 땐거 같은데... 흰색에 v6써있고... 머 하여간 열라 멋졌쥐.. 차 유리도 시~~ 까만 것이... 와.... 저거시... 두사람은 놀래부렸어... 와우와우를 외치면서... 그차 주위로 갔지... 겉모습이 열라 쥑이는 거야.... 허~~~ 야 졸라 멋쥐다.... 나 나중에 이거 살꺼야.. 등등 헛소리질 하다가... 안이 궁금한 거샤.... 안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ㅡㅡ;;; 머 도대체 안이 보여야쥐.... 그때 보는 방법이 뭐가 있겠어.. 베트멘 손모양으로 사이드밀러 있는 양쪽참문에서 두사람이 안을 탐색했쥐... 순간 한 5분간 정적이 흘렀쥐..... ㅡㅡ;;; 첨엔 야 보이냐??? 보이냐?? 그러다가 순간 정적이.... ㅡㅡ;;; 호..... 안에서 어떤 남정네랑 여인네랑.... 뭔가를 하는 것이었쥐.. 왜 X슴을 먹고 있었을까.. 그사람은... ;;; ;;; ;;;; 너무도 놀란 나머지... 5분간의 정적과.... 고개를 들며 말했지.. 열라 흥분한 투로... 그리고 황당한 투로... 아니 멍한 투로.. 야~~ 봤냐?? ;;; 그때난.... 쿠하하하하 시발넘 입에서 침을리는거 봣다... 질질... 나와같은 멍한 표정으로... ㅡㅡ;;; 2. 믿거나 말거나 투 머 이건 야간건데... 가끔 한강에 갔걸랑... 그럼... 차가 뿌연것들도 있고... 흔들리는 것들도 있고... 이전엔 자주 가서 어딘지 알았는데... 지금은 기억이 나질 않아.. 맨날 주위넘들이 데려가서... 워낙 길치였던 터라.. ㅡ.ㅡ 머 하여간... 그런 차들이 있음.... 조용히 몸을 숙여... 일단 좀 기달리지... 절정에 다다르도록.. ㅡ,,ㅡ 그리고... 풋... 조용히 다가가서.... 범퍼 앞과 뒤를 한사람 또는 네사람이 귀퉁이를 잡고.... 열라게 흔드는 거야... 아~~~ 이럼서.. 그럼 반응이 제각각...... 쿠하하하..... 같이 아~~~~ 아~~~~~~ 그러던가... ㅡ.ㅡ 아님 바로 문을 잠가 버리던가... 안을볼 틈도 없이... 한 20초간 흔들다가 열라 도망가면.... ㅡㅡ;;; 욜라 잼났는데.... ㅡ.ㅡ;;;; 믿거나 말거나... 에쒸 공부나 욜쉬미 할껄... ㅡ.ㅡ 2004-03-12
갑자기 다운이다... 정신과 몸... 모두...
잼나는 일이나 생각해 보련다.. 난 이일만 생각하면.... 증말이지.. ㅡㅡ;;; 친구녀석과 나... 고삼이 될때 였던가?? 마져 고삼될때였다... 그때 난 담배를 한창피고 있었고... 겨울에 선배들은 셤다 끝나고 안오고 우린 방학때 보충학습을 할때였다.. 밀려오는 담배생각과 고삼이라는 압박에... 우린 빈교실을 찾았지 언제나 날렵한 난 열린 창문을 향해 슉 한손으로 지탱해 날라들어가 문을 열고... 둘이서 교실 뒤에서 졀라 폼나게 담배를 태우고 있었쥐... 후~~~ 후~~~~ 정적이 흐르고.... 뭔가 분위기 있는 말을 해야겠단 생각... 이녀석과 나와의 동질감 등등 뭔가가 밀려들어 내가 먼저 말을꺼냈쥐.... "시발 현석아!! 난왜 공부만 하려면 안될까?? 첨엔 미친듯이 하다가 몇일 안간다... " "이런걸 용두삼일이라고 하쥐 아마 음(흐믓)......" 녀석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담배를 피웠다... 그리고 조용히 담배를 태우며 정적이 흘렀고 뭔가가 잘못됨을 동시에 눈치까고 있었다... 녀석은 나를 흘겼다... 순정만화 주인공 처럼 생긴 녀석... 눈을 흘기면 나를 쳐다보며 하는말... "병신새끼~~ 작두삼일!! 등신~~" 난 고개를 끄덕였다... "아씨발.. 마져..." 그러면서 ;;;;; 그리고 다시 정적..... 서로 노려보며.... 시발 등신새끼... 병신같은넘을 외치면서 우린 각자 튀어나와 교실로 달리고 있었다... 그후 용두파와 작두파로 나위어... 피튀기는 싸움이 있었다는,,,;;; 용두파왈 // 용두사미가 있으니 이해가된다. 작두삼일은 머냐? ㅡ.ㅡ 작두파왈 // 애초에 저녀석이 헷갈리게 해서 그런거다.. 용두삼일은 머냐?? ㅡ.ㅡ 이건 내얼굴에 침뱉는건가??? 머 하여간.. 머.. 난 이생각으로 한번 웃고 일상에 매달린다... 믿거나 말거나... ㅡㅡ;; 2004-03-05 ![]() 정말 뒤집어 진다... ㅡ.ㅡ (눈깔이...) 4일동안 3시간씩 자니... 줸장... ㅡㅡ;; 더 잘수 있는데 주위에서 도움을 안준다... 요상하게 공사 아님 차때매 깨운다... 이러다 뒤지는거 아닌지 몰겠다.. (그렇다고 잠 못자서 뒤졌다는 소리는 못들었다쥐... 벗... 졸음운전으로 뒤질수도 있자나 안구래?? ;;) 이런 정신으론 일 빵꾸내기 쉬운데... ㅡㅡ;; 처음 내일을 시작했을때가 생각난다.. 매일 이정도 자고 어떻게 그리도 열쉬미였나 몰라... ㅎㅎㅎ 머 잘된건 없지만.. 쿠쿠 그나마 일이 순조롭다... 회사일도 그렇고 내일도 그렇고... 그냥 순조롭게 이번주만 지나가자고... ㅡ.ㅡ ^^ 어쨋던 졸리다... ㅡㅡ; ; ; 몰래 어딘가 짱박힐 가능성도 있는 나!! ㅡㅡ;;
아무런 약속도 아무런 구속도 없다...
일어나서 옷을 입는다... 풋샵 50회 턱걸이.. 등등... 잠도 많이 잤고... 가단한 운동과 함께 옷을 입고... 대충 이빨 및 세수등 또다시 조깅... 가슴이 터져도 좋다.. 그냥 뛰는게 좋을뿐... 오르고 내리고 공기가 내몸을 관통하는 그기분으로 뛴다... 다시 웨이트... 상큼하다... 바람이 차서 땀은 안났지만... 샤워를 하니 개운했다.. 이제 난 뭘 해야 하나?? 맛난 밥을 했고 빵을 했고... 혼자서 열라 맛나게 먹다보니 졸라 처량하더군... ;;; 집으로 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전화가 오거나 하면 "나 바빠요..." 를 죽도록 내뱉는다.. 이짓저짓 심심해서... 빈둥대다 잠이 들어버렸나 보다.. 눈을 뜨고 먼지에게로 갔으나 별다른 반응이 없다... 술 졸라 먹었다나?? 혼자 조용히 버스를 탔다... 귓가엔 유키고무란지... 브머라더라 갑자기 이름 생각 안나다.. 하여간 피아노연주곡만 들려온다.. 나른하다... 책을 읽을까 하다 존다... 종로1가서 돌아서 덕수궁돌담길 걷고 거기서 돌아서 인사동까지 돌생각을 했다.. 졸다보니 종로 1가... 내렸다... 시발 괜시리 내린거 같다... 비가 온다... 혼자서 투덜대면서 걸었다.. 시발시발시발... 안되겠다.. 영풍문고... 이전에 사고 싶었던 전략적사고를 사고...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나왔다.. 아직도 비가 온다.. 그리고 난 비를 맞으며 걷고있다... 여긴 덕수궁 사람이 없다.. 돌담을 따라 걷는다... 많은 생각이 날 간지럽힌다.. 그러고 보이 이공원에서 맥주를 마시며 대자로 누웠던 적도 있었군... 비가 오면.. 사람은 추억을 먹어야 하나보다.. 소주가 생각이 났다.. 머리가 젖어있다... 이면수집에서 막걸리가 먹고 싶었다.. 몽유도원도에서 찹살동동주가 먹고 싶었다.. 비가 오고 혼자였다.. 한편으론 즐겁지만 한편으론 지랄같다.. 친구는 데이또중... 배고팠는데... 오라는데 못가겠더라.. 만화책을 빌리고... 집으로와 된장찌개를 끊이고 밥을 하면서... 음악은 흐르고 그렇게 하루는 지나가고 있었다.. 나름대로 정말 휴일같은 토욜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
인터넷에서 뭔가를 풀던 사람은 이곳을 떠나지 못한다..
절대로.. 어딘가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어디로 도망을 간단 말인가... 난 묵묵히 내 자리를 지키겠다... 아무리 힘겹고... 아무리 드러워도... 어찌됐던 도망가거나 하는 그런 치사한 짓은 하지 않겠다.. 치사하고 패배한 자리에 가지 않겠다... 이자리에서 칼을맞아 죽더라도... 이것이 옳은것이라면 옳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를 갖겠다... 눈밑이 꺼멓다... 바보... 새벽부터 일어나서 안잤으니.. 요번준 난 죽었다... 믿거나 말거나 크리스찬이라... 이번주는 새벽집회로 열쉬미 일년을 시작할 거름을 줄생각이다... 믿음이 없었다면 난 분명 어딘가에서 쓰레기처럼 살았을 것이다. 어딘가에서 개죽음을 당했을수도 있다... 디아블로라는 영화를 봤다.. 그새끼 성깔이 나를 자극 시켰다.. 이성을 좀더 키워야 겠다... 내성깔을 어설프게 죽이긴 싫다.. 완벽히 주겨버려야쥐... 지금 남들이 날보면... 인상 졸라 쥑인다고 한다... ㅎㅎㅎ 졸라 쥑인다.. 내인상.. 웃기만 하니.. 줸장.... ㅡㅡ;;; 아주구냥 헛소리만 해요 구냥 니머릿속엔 그것밖에 없음서 왜구러냐 구냥구냥 말야... 줸장... ![]() 이걸로 살거다...
열라 이쁘다...
몸매도 얼굴도... 저런 여자랑 사귀면 졸라 좋을거 같다.. 한달에 한번정도 스치는데.. 정말 웃긴건... 호 이쁘다... 그리고 나서부턴... 얼굴을 못쳐다 본다... 바보같은넘...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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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親親♡ at 08/27 거의 한달만에 들러보는.. by 親親♡ at 07/04 간만에 들려봅니다. 아.. by 親親♡ at 06/09 여름인가봐요. 날씨가 무.. by 親親♡ at 05/27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 by 親親♡ at 05/13 이제사 일어나서 컴부터.. by 親親♡ at 04/30 회장님 여전히 바쁘신가.. by 親親♡ at 04/28 어머나 친친뉨... ㅡ.ㅡ;.. by 회장 at 04/21 정말 안오시네.. ㅠ.ㅠ .. by 親親♡ at 04/17 이궁.. 회장님 이젠 .. by 親親♡ at 04/11 잘 지내셨어요? \(*^▽.. by 親親♡ at 03/23 저도 두번 봤습죠.. ㅡㅡ; by 회장 at 03/20 쿠하하하하 역쉬.. ㅡㅡ; by 회장 at 03/20 진짜 쑈 따로 있죠.. ㅋ.. by 회장 at 03/03 하핫.....이정도면 쇼.. by 러브친구 at 03/02 럽프렌 // ㅎㅎㅎ 여자 .. by 회장 at 02/28 근데 증말 어떻게 오시죠??.. by 회장 at 02/28 오~ 한번 보고 싶네요. .. by 親親♡ at 02/28 호홋.......어떤 분인.. by 러브친구 at 02/27 피플게임이군요 [..] by soo135 at 02/27 |